제목 흥미로워서, 뭔가 내용이 흥미로워서 골랐는데읽다보니 김새는 거 있잖아운동의 효과에 관한 책 빌렸는데머릿말부터 연구사례는 가상으로 작성한 거라길래 김 팍 새네,,,나름 사람들 많이 읽는 거 같긴한데 시간낭빌려나,,,,
김 새는 것 정도는 그냥 후루룩 읽어버리는데 존나 짜치게 프로파간다 팜플렛 읊고 있으면 그냥 유기함
비문학은 목차 에서 꼴리는 부분만 보면 되는 부분 아님?
버림
김새는 지점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지. 근데 대부분 초반 10페이지 정도에서 결정되더라. 그 정도는 서점에서 미리 읽어보고 방어가 가능하지 ㅋ
안봄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