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끼리 치고박고 싸우고 왜 내 의견을 고수하기 위해 열불터져가며 악을 쓰는 걸까? 그런 생각드며 자연스레 난장판에 흥이 떨어졌는데

독갤 와보면 또 나름대로 난장판 싸움터라 책은 읽어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다양한 사람들이라는 거 또 느낌.

근데 ㄹㅇ 왜 싸우냐 .. 이 좋은 날에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고 싶다. 없어서 집에 있는 내가 레전드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