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e80fa11d028319ddf853da70007dc53c7bd36dcf2f046fa246d3425bc1b65b8fbb98723d945c79fd6ef8ffb3d40c98a5dcc2b71f71379918d17f782004cc214527f8a817a021c1ed34e942c7675c45c


이전에 내리 읽은 세편의 소설들과는 달리 ㅡ 그것들은 온갖 변태 심리들로 가득찬 읽고이5으면 정신이 피폐해지는.듯한 그런 것들이었음 ㅡ 매우 건전하고 건강한 소설인듯

여기도 살짝 킹키한 소녀가 하나 나오는데 이 정도면 충분히 정상 범주임

이전 삼도씨는 신체특정 부위 묘사가 거의 없다시피하고 있어도 애둘러갔는데

여기서는 여주 유방 묘사에 아주 공을 들었음

살포시 덜렁거리는 유방을 곳곳에서 굳이 표현해주더라

아주 마음에 듬

횽의 좐슨도 그런 부분 읽을때마다 살포시 미동이 일어남

포비든컬러스에서는 죽자고 막나가더니

여기사는 작정하고 반대방향으로 간긋한

소설임

심지어 둘이 홀땃벅고 부등켜안기만하고 일부러 삽입만 안하는 장면도 나옴

이전작들에서 과도하다고 느낀 심리묘사는 굉장히 줄었는데 대신 배경묘사가 늘긴했음

거의 내용 은 아동 청소년 소설이나 다름없는듯

물론 강간미수나 패팅 그런 거 살짝 나오긴하는데

난잡한 게이파티나 시애비랑 떡치고 삽으로 머슴 때려죽이거 이런건 안나옴

많이 좋아뎠다 산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