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두근두근 내인생이랑 바깥은 여름이랑 달려라 아비에 있는 사랑의 인사 보고 엉엉 울었음
[일반] 김애란 소설<<눈물 제조기라 생각함…
익명(39.125)
2024-11-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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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서관 가서 빌려 보려고 하는데 김애란 책 중에 가장 좋았던 책은 뭐였음?
바깥은 여름. 거기에 실린 침묵의 미래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가 책 안 읽던 나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음
잘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