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싯다르타-평소 불교와 기독교에 관심이 많아 너무 소중했던 책임 취향적으로 너무 잘맞아서 순수재미 1000%
2. 괴델, 에셔, 바흐-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준 책. 대작이라 생각함
3. 호밀밭의 파수꾼-심리 묘사가 돋보였던 책임. 힘들었을 때 위로가 되었음!
4.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자리에 폭풍의 언덕을 넣을지 고민 좀 했음. 순수재미로는 폭풍의 언덕인데 다회독할 때에 폭풍의
언덕은 손이 좀 안가게 돼서 마지막 책은 두고두고 볼 책으로 골랐음
갠적인 평: 싯다르타 읽고 너무 좋았어서 나머지들은 다 내팽겨쳐버리고 싶음. 여운이 가시질 않아..
훌륭한 친구야
올해 쟁쟁한 것들 많이 읽어봤는데 갠취가 좀 강한거 같음 GEB>삼체, 코스모스, 물고기는 존재하지않는다 싯다르타>>데미안,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황야의 이리, 수레바퀴 아래에서 호밀밭의 파수꾼>변신, 이방인, 노인과 바다, 나는 고양이 로소이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폭풍의 언덕, 인간실격, 오셀로
나이는 지워주세요
고딩이 GEB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