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비행 읽고있는데
파비엥과 리비에르가 조종에 대한 경외감을 묘사하는 부분에서
오바떠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현대의 우주비행사로 대입하면 또 말이 됨

그리고 묘사를 고봉밥으로 써놓은거 보고
내가 비행기를 조종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아리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