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비행 읽고있는데 파비엥과 리비에르가 조종에 대한 경외감을 묘사하는 부분에서 오바떠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현대의 우주비행사로 대입하면 또 말이 됨 그리고 묘사를 고봉밥으로 써놓은거 보고 내가 비행기를 조종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아리송해
복엽기를 조종하는 작가라... 캬... 이거 하나만으로도 택배 형은 ㄹㅇ 뽕이 차 오름 ㅋㅋㅋ 심지어 최후까지도 극적이라. 택배 형 답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