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은 일정 끝나면 쓸 거같고... 어쨌든 내선일체에 관한 영화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밌었다... 서인식은 챕터깨고 며칠 만에 다잊어버림 ㅈㄴ어렵다... 문장파에 대한 내용이 마지막이라서 그런가 인상깊군... 다들 김윤식 욕하느라 바빴는데 마지막 챕터는 김윤식을 별로 욕하지않은 점이 그냥 개인적으로 좋았다(이거땜에 뛰어나다건가 그런얘기는 아님)(그냥 내가 김윤식 팬이라서 그래) - dc official App
내선일체에 관한 영화면 어떤 내용들이 나옴?
국책논리에 부응하고 수용하면서도 내면에서는 어떻게 부정 중인가 그리고 그게 어떻게 나타나는가 결국 대동아공영권같은 논리가 자기모순적이고 균열이 날 수밖에 없다는 내용 - dc App
막상 보면 국수주의적 가치관을 갖던 사람들은 친일옹호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을정도로 새로운 시각임 - dc App
<반도의 봄>이나 <복지만리> 정도가 다뤄지려나
그 부분은 읽은 지 꽤 돼서 기억안나는데 송영이 주로 나왔던 걸로 앎 - dc App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