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아 이거 재미없다. 그다음 내용이 전혀 기대되지않아'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한두줄만 읽어도 바로 잠이와서, 진짜 단 한페이지도 못넘기게됨억지로 읽지도 못함.그래서 나에게 맞는책을 찾기가 쉽더라. 장하다 천진하고 무식한 내 무의식...!
첫 장부터 팍 식어서 접음 ㅋㅋ 읽기도 전에 선입견가진 거 같긴하다만
재미 없으면 못읽지
뭔책좋아함
하드sf
맞음 부끄럽지만 나도 읽다가 재미업으면 읽기싫어지는 초딩입맛임
난 몇년전까지만 해도 표지보고 책골랐음 요즘엔 그지같은 에세이도 표지는 잘만들어서 변별력 없어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