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컬트에선 그나마 독보적이라고도 할만한 책인데
1단계 마법훈련에선 명상, 스트레칭, 자기암시, 일기, 찬물샤워등등 꽤나 그럴듯한 훈련법을 제시하다가 (옛날 교리치고는 굉장할정도로)
단계가 점점 올라갈수록 원소호흡, 공간에 에너지 채우기, 영혼을 분리하기 이딴거 나오는데 (지기암시의 연장이긴함)
이런거 진지하게 훈련하면 ㅈ되는걸까? 해본놈 있음?
한국 오컬트에선 그나마 독보적이라고도 할만한 책인데
1단계 마법훈련에선 명상, 스트레칭, 자기암시, 일기, 찬물샤워등등 꽤나 그럴듯한 훈련법을 제시하다가 (옛날 교리치고는 굉장할정도로)
단계가 점점 올라갈수록 원소호흡, 공간에 에너지 채우기, 영혼을 분리하기 이딴거 나오는데 (지기암시의 연장이긴함)
이런거 진지하게 훈련하면 ㅈ되는걸까? 해본놈 있음?
저게 되면 이미 대학에 헤르메스학 분과 생기고도 남았음.
듣고보니 그렇군
나 진지하게 파보는데 한국엔 자료가 거의앖고 히브리어를 할줄 알아야댐 - dc App
에메랄드 석판 이야기도 한국어로 번역한건 거의 다 개판이고 - dc App
진지하게 판다고? 한국번역본 말고도 팔게 더 있는거였음? 프란츠바르돈 번역된 서적들만 해도 두껍고 난해한수준이던데
그래서 단계가 있는거임 그거부터 읽지말고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수있다’ 이것부터 읽어보셈 - dc App
그게 진지하게 될 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