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봐주십쇼
1. 열린책들: 외관이 아름다운 편. 그러나 특유의 고집스러운
된소리 표기 철칙이 수많은 독자들을 개킹받게 한다.(ex: 뿌쉬낀
ㅇㅈㄹ) + 행간이 좁아서 가독성이 떨어진다.
2. 민음사: 괜찮은 번역이 많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책이 못생겨서 별로 사고 싶진 않다. 세로로 유난히 긴 판형인데, 실속도 없고
기괴하기만 하다.
3. 을유문화사: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디자인. 그러나 각주가
아니라 미주라서 너는 10점 감점이다.
4. 펭권클래식: 모든 면에서 진짜 딱 무난하다. 근데 또 굳이
찾아서 읽진 않는다.
5. 문학동네: 디자인도 이쁘고 명번역도 많다. 개인적으로 최애
출판사. 그러나 돈이 안 돼서 그런지 몇 년 전부터 양장본을 내지
않는다고 한다. 낭만력에서 치명적인 감점을 줄 수밖에 없다.
6. 문예출판사: 펭귄처럼 딱히 존재감은 없다. 하지만 메이저
출판사들이 가끔 발번역을 할 때마다 캐리하곤 한다.(대안)
- dc official App
미주 10점 감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책이 디자인 젤 무근본이고 민음사가 젤이쁜데 ㅋㅋ 그냥 미적감각 수준 자체가 노재능이네 ㅋㅋ
재미로 봐주라는걸 존나 쎄게 들이받네 꼬우면 너도 올려
물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라. 취존 해드림ㅎ - dc App
니 미적수준이 무근본인데?
좆음사 디자인실에서 검거
민음사는 교육기관 납품용으로 잣같이 만드는게 아닌가 싶음 보통 결정권자가 틀딱 아니겠음? 문동이 젤 이쁜거 ㅇㅈ 가격도 타출판사에 비해 높은게 디자인 비용 때문 일것같음
문동 사랑해요+++ - dc App
열린 양장은 100쪽까진 ㄱㄴ해가며 읽지 않음 커버랑 속지가 분리도 상승이라 킹받음
ㄱㄴ이 뭐야? 이해 못 했어 미안 - dc App
쫙 안펴고 구십도 ㅇㅇ
나도 북디쟌은 딱 을유가 취향저격 뭔가 고전에 특화된 디쟌 같음 글고 열린평은 진짜 너무 공감됨 ㅋㅋ 특히 행간 줫같은거
그치 ㅋㅋㅋ 을유의 갈색 배경이 주는 특유의 고색창연함이 있어 - dc App
들고보는 편인데 열린이 가벼운 느낌이 듬. 민음이 세로로 길어서 아래쪽 잡으면 실무게보다 무겁게 느껴짐..
맞아 열린은 양장인데도 신기하리만치 가벼운 느낌. 민음도 너 의견에 동의함~ - dc App
된소리 최고야
처음에 적응 안 돼서 그렇지 찰지긴 해ㅎㅋ 된소리 특유의 매력 ㅇㅈ - dc App
민음사 표지 이쁜데 판형이 진짜 개 좆같음 - dc App
- 열린의 좁은 행간 - 을유의 미주 둘 다 그럴 수밖에 없어
민음사 판형하고 을유 표지 좌우 공백 너무 킹받음
열린책들 빽빽한게 눈 아파서 에바임
근데 문동 뭔가 책이 투박하고 무거워..
열린 외관은 진짜 제일 이쁜듯
을유도.. 양장본은 디자인 예쁘다고 생각해요우..
다 민음 악평인데...가지고 다니면서 읽는 시간이 많은 나는...휴대성이 좋아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