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쁨은 상상은 재밌지만 행동으로 옮긴 현실은 지루하다선함은 상상으론 지루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면 짜릿하다그래서 사람들이 영웅을 좋아하는 이유다뭐 기억상 이런 뉘앙스였는데 이 글? 명언? 출처좀 찾아줄 수 있음?
프랑스 철학가인 시몬 베유의 <노동 일지>
문학과 도덕. 상상의 악은 낭만적이며 다양하지만, 실제의 악은 음산하며 단조롭고 삭막하며 지루하다. 상상의 선은 지루하지만, 실제의 선은 항상 새롭고 경탄할 만한 것이어서 사람을 도취시킨다. 그러므로 '상상력의 문학'은 지루하거나 그러지 않을 때는 비도덕적이다.
혹은 두 가지가 섞여 있거나. 문학이 어느 정도 예술의 힘을 빌려 실재 속에 들어가지 않는 한, 이러한 양자택일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은 오로지 천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ㄱㅅ 복받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