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적 거시적 차원에서 살피는 건 충분히 했서...
이제는 소설을 읽고 싶다 데미안처럼 스스로 초래한 고통이나 미성숙함에서 변화하는 거 읽고 싶음

개인적인 체험
데미안
토니오 크뢰거 
괴테 수업시대 편력시대

정도 읽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