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리에서 완독했다.. 분명 번역 별로라고 했었는데 <해방된 관객>에 비해 말하는 바도 명확하고 문체도 긴장한 만큼 어렵지는 않네 해방된 관객은 바우만같은 논의를 모르고 읽어서 더 어려웠던 거 같기도 하고
미학 공부함? 아이스테시스도 보셈.
랑시에르가 현대 예술이론을 지배하고 있으니 언젠간 보긴 봐야겠지만 랑시에르 미학은 참 재미가 없노
배경 지식 합 안맞으면 그럴수도. 힘 내셈.
고맙다 <해방된 관객>도 읽기 전 배경지식이 기드보르나 상황주의 정도 밖에 없었어서... 공부가 부족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