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하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전허 못 알아먹겠어서 나무위키 좀 훑어봤는데 너무 많이 훑어봐서 정보 과다하게 알아버렸다 스토리 읽는 종류의 책은 아닌 거 같으니 상관 없을 거 같긴 한데 끝까지 읽을 수 있기는 하려나
2장까지만 버티면 평이람
포크너는 스토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2장이 좀 복잡한데, 일단 참고 다음장까지 읽어보면 감이 잡힘
그래도 전부 다 읽지는 않아서 다행인가
나는 알고봐서 더 좋았음
ㄹㅇ 아예 뭐가 뭔지도 모르고 보는 것보다 최소한의 정보 아는 게 좀 더 읽을 수 있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