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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고
이청준 나와서 좋았고(이청준 작품은 안좋아하는데 김승옥이 이청준이랑 친해서)
또 허수경 시가 정말 좋았음

이제 거의 다 끝났으니 독서량 채우는 일만 남았네 올해 존나 안읽어서...
요즘은 좀 최신유행을 읽고있음 유신정권 시기 문화사와 양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