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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
니인생 이야기가 보르헤스 파쿠리였어도 나름 읽을만한 했음
이것도 읽을만함
이미 망한것으로 추정되는
화자가 긍정의 정신승리를 통해 약간의 감동을 주려는.시도
공기의 압력이.이퀄리브럼을 이루게 되면 좆되는거야
횽은.이걸 기압의 민주화라고 부르겟다
근데 엔트로피 가지고 소설 쓰는애들 있자나
핀천 이런애들
어쨌든 이건 짧아서 좋아
결말에서 감동까지 주고 싶아하는데서 감점인데
군더더기가 없어 촤소한
덧 리조이스! 이 지랄하는거 보니까
호드 생각난다
글라스에서ㅠ더 비스트였나
덧덧
그라스가 아니라 스플릿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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