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술술 넘어가는 쉬운 소설 말고
장미의 이름처럼 적당히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존 윌리암스의 <아우구스투스> 추천합니다. 제목 속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관련된 여러 역사적 인물들이 실제 로마 역사에 기반한 편지를 나누는 서간체 소설입니다.
독갤에서 항상 언급되는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도 매 챕터마다 책을 덮고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헤르만 헤세 - 싯다르타 추천욤. 적당하니 좋아욤
박상륭 죽음의 한 연구,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보르헤스 - 픽션들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소송 화이트 노이즈 제49호 품목의 경매
존 윌리암스의 <아우구스투스> 추천합니다. 제목 속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관련된 여러 역사적 인물들이 실제 로마 역사에 기반한 편지를 나누는 서간체 소설입니다.
독갤에서 항상 언급되는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도 매 챕터마다 책을 덮고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헤르만 헤세 - 싯다르타 추천욤. 적당하니 좋아욤
박상륭 죽음의 한 연구,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보르헤스 - 픽션들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소송 화이트 노이즈 제49호 품목의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