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우울한 감성에 대한 수요가 많은건가?
책은 기본적으로 기승전결로 폭발하고 해결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깊은 우울감만을 맛보는 책을 읽는 심리는 뭐야?
게다가 보통 인물 자체에 공감을 할 만큼 쌓여가는 것이 없이 본인이 하고싶은 메세지만 던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