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현실이면 실제로 레즈가 맞든 아니든 명예훼손으로 역관광 당할텐데 소설이라 그런가 현실성 없노 ㅋㅋㅋ 레즈나 게이들이 뇌가 없는 것도 아니고 당하고만 있을 리가 없는데 ㅋㅋ
익명(106.102)2024-11-14 23:06
그나저나 게이 레즈들은 지들이 약자라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이성애자들이 단지 태생적인 취향 하나로 게이 레즈들보다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건지, 왜 성소수자를 소재로 하는 소설들은 매번 저런 식으로 성소수자들이 당하기만 하는 내용이 많은 건지 모르겠네 ㅋㅋ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참으로 찐스러운 발상... 20년 전도 아니고
익명(106.102)2024-11-14 23:13
답글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그만큼의 공포가 있다는 거 아닐까? 유아기 때부터 억압된 정체성이 있다면.. 약간 카프카 책 읽다가 억압된 것에 대해 좀 생각해보다 떠올랐음.
거의 없겠지
나도 그런 것 같은데 소설에서 그런 전개가 나와서 잠이 확 깼음
하루아침이 갑충으로 변하는 게 세상일이다...
개저씨 생각하면 없다고 할 수 없는데 소설에서 막 쓰기에는 노골적이지
재밋겟네 영포티 저격임?
설정상 그 아재가 기독교인임
그 아재가 뜬금없이 욱해서 큰소리로 아웃팅하고 금방 사과하는 전개임. 공포나 긴장감 전혀없음
자극적으로 그런 부분을 콕콕 찌르더라 요즘 국문학이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충격적이고 불쾌한 최악 상황을 묘사하는 걸 자주 본듯
ㅋㅋㅋ 현실이면 실제로 레즈가 맞든 아니든 명예훼손으로 역관광 당할텐데 소설이라 그런가 현실성 없노 ㅋㅋㅋ 레즈나 게이들이 뇌가 없는 것도 아니고 당하고만 있을 리가 없는데 ㅋㅋ
그나저나 게이 레즈들은 지들이 약자라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이성애자들이 단지 태생적인 취향 하나로 게이 레즈들보다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건지, 왜 성소수자를 소재로 하는 소설들은 매번 저런 식으로 성소수자들이 당하기만 하는 내용이 많은 건지 모르겠네 ㅋㅋ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참으로 찐스러운 발상... 20년 전도 아니고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그만큼의 공포가 있다는 거 아닐까? 유아기 때부터 억압된 정체성이 있다면.. 약간 카프카 책 읽다가 억압된 것에 대해 좀 생각해보다 떠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