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주제가 퀴어라기보단 이 캐릭터 게이임 레즈임 하면서 좀 뜬금없이 등장하던데 마당이 있는 집에서도 그랬고 좀 안 유명한 소설 두 개도 평범한 클럽인 줄 알았는데 게이바였고 다 큰 남자가 연애 안한다길래 뭔가 했는데 알고보니 게이였고 소설 진행과 아무런 상관 없는 캐릭터들 등장
고전이 답이다
주제가 퀴어인게 더 억지스러운거 아니냐 이성애, 동성애가 인물의 특성 중 하나일뿐인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