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침공 당시에 붙잡힌 폴란드 장교 포로들의 모습.
많은 수가 직업군인이 아니라 예비역 장교로 등록만 되어있다가 전시라서 소집된 지식인, 전문직 종사자들인데
수용소에서 강의를 하고, 문학작품을 암송하고 토론을 했음.
그리고 대부분이 카틴 학살의 희생자가 됨..
마지막 구절이 가슴아펐음..
티모시 스나이더 『피에 젖은 땅』
폴란드 침공 당시에 붙잡힌 폴란드 장교 포로들의 모습.
많은 수가 직업군인이 아니라 예비역 장교로 등록만 되어있다가 전시라서 소집된 지식인, 전문직 종사자들인데
수용소에서 강의를 하고, 문학작품을 암송하고 토론을 했음.
그리고 대부분이 카틴 학살의 희생자가 됨..
마지막 구절이 가슴아펐음..
티모시 스나이더 『피에 젖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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