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이 그냥 지나쳐가거나 오지도 않은 버스 기다리는 인물들

자기들끼리 헛소리하고 비현실적인 일이 일어나고 뭔가 괴랄한 느낌나는게

고도를 기다리며 읽었을때랑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