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락사스

천사이면서 악마인 신
기본적으로 종교에서의 신은 천사를 의미하겠지?

헤세가 집안에서부터 억압했던 기독교는

통용적으로 동성애를 배척함


싱클레어는 남자이면서 여자인

그러니까 틀에서 깬 무언가를 향한 동경과 갈망을 계속해서 내비치고

남성으로는 데미안을 사랑하며

여성으로는 데미안 엄마를 사랑함


싱클레어는 기존에 사회적 통념이나 편견을

깨부수어 나가고 싶은 욕망을 드러냄.


새=사람

알=사회적 통념과 편견

세계=남자 여자 구분없는 선입견 없는 자유

아브락사스=무엇하나 배척 없이 다 인정해주는 신
새는 알을 깨고 세계로 나가려한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이다


나는 인간 사회의 편견을 깨고

성의 편견 없는 사랑을 찾아

ㅂㅅ같은 편견 덩어리 기독교 버리고

아브락사스라는 신에게 간다

나는 양성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