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거로 볼거면 원문만 받아 적어둘 테니까 마아아아아지막 문장 대신에 이거로 보셈 私はこの国で今でも最後の切支丹司祭なのだ。そしてあの人は沈黙していたのではなかった。たとえあの人は沈黙していたとしても、私の今日までの人生があの人について語っていた。 나는 이 나라에서 지금도 최후의 크리스천 사제이다. 그리고 그분은 침묵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설령 그분은 침묵하고 있었다고 해도, 나의 오늘까지의 인생이 그분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홍성사는 머라고 해놨지
“나는 이 나라에서 아직도 최후의 가톨릭 신부이다. 그리고 그분은 결코 침묵하고 있었던 게 아니다. 비록 그분이 침묵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나의 오늘까지의 인생은 그분과 함께 있었다. 그분의 말씀을, 그분의 행위를 따르며 배우며 그리고 말하고 있었다.“
미묘한 듯하면서도 확실히 다르긴하네
"나의 오늘까지의 인생이 그분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 이거 좀 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