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론 잘 안보이는데 현실에서 보면 ㅈㄴ 누럼 나만 몇번 펼쳐보거나 하면 손 댄데 누래짐?
심지어 이건 새책임 몇번 펼쳐보지도 않았는데 드러운게 문제냐? ㄴㄴ손 하루에 거의 20번이상 씻어서 주부습진 생김
누래지는거 왜 그런거냐?
사진으론 잘 안보이는데 현실에서 보면 ㅈㄴ 누럼 나만 몇번 펼쳐보거나 하면 손 댄데 누래짐?
심지어 이건 새책임 몇번 펼쳐보지도 않았는데 드러운게 문제냐? ㄴㄴ손 하루에 거의 20번이상 씻어서 주부습진 생김
누래지는거 왜 그런거냐?
변색은 햇빛 많이 받아서 그럴 수도
햇빛 안들어오는 책장에다 넣어놨는데 그럼 본인은 누래진적 없음? 나만 이런건가 싶어서
종이 변색은 습기에 의해서도 누래지는데 손이 좀 습한 편 아닌가
그런가 주부습진 걸렸는데 오히려 건조하지않을까
염증 있는 손으로 만지니 더더욱 누래졌겠고 ㅠ
낭만
손이 못생겨서 그럼
너무 신경쓰지마 종이는 약한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