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독서랑 창작 되게 좋아햇는데 여러 사유로 난독증이랑 정신병 심하게 휘몰아쳐서

한 몇년 단절하고 살다가

올해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음 .. 가끔 난독 다시 도져서 힘들때도 있지만  열심히 읽는중 

오늘까지 68권 채웠음 소설 시집 위주지만 ㅎㅎ 미시마 유키오를 알게된것만으로도 올해는 여러모로 성공한듯 

 독갤에서 눈팅하면서 자료 수집하고 도움 많이 받고 잇어서 그냥 써보고 싶엇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