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와 반복:확실히 글이 정돈된 느낌이다.
자기만 쓰는 용어들도 최대한 덜쓰고 철학서적스러운
느낌을 버리지 않았음
용어 찾으려고 챗gpt안돌려도 되서 편함
대신 말그대로 철학서적스럽게 적혀있어서
다른 애들 읽을때와 비슷하게 대가리 깨지는 느낌이다

안티오이디푸스:지만 쓰는 용어를 만들기 시작했다
사실상 챗gpt가 있어야 독해가 된다.
뿐만 아니라 책에 별 ㅈ같은 비유를 쳐 들고온다
(욕망기계는 월경의 피흐름을 사랑해,
양수 주머니와 신장 결석 정액흐름이 욕망이다 어쩌고
저쩌고...)
차이와 반복에서는 안그랬는데 가타리와 공저하니까
이렇게 쓰는거보면 가타리가 만악의 원흉일수도 있을거같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용어를 해석할수 있다면 독해 자체는
차이와 반복보다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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