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와 반복:확실히 글이 정돈된 느낌이다.
자기만 쓰는 용어들도 최대한 덜쓰고 철학서적스러운
느낌을 버리지 않았음
용어 찾으려고 챗gpt안돌려도 되서 편함
대신 말그대로 철학서적스럽게 적혀있어서
다른 애들 읽을때와 비슷하게 대가리 깨지는 느낌이다
안티오이디푸스:지만 쓰는 용어를 만들기 시작했다
사실상 챗gpt가 있어야 독해가 된다.
뿐만 아니라 책에 별 ㅈ같은 비유를 쳐 들고온다
(욕망기계는 월경의 피흐름을 사랑해,
양수 주머니와 신장 결석 정액흐름이 욕망이다 어쩌고
저쩌고...)
차이와 반복에서는 안그랬는데 가타리와 공저하니까
이렇게 쓰는거보면 가타리가 만악의 원흉일수도 있을거같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용어를 해석할수 있다면 독해 자체는
차이와 반복보다 쉽다
- dc official App
어케 읽었노
니체를 워낙 좋아해서 들뢰즈도 같이 팠음 - dc App
차반은 박사학위 논문이니 그나마 뇌절 덜한거고, 차반의 쌍둥이격인 의미의 논리부터 약간 조짐이 보임 비선형적 구성이라던가 특유의 문체라던가 AO는 확실히 가타리 영향 맞긴 함 가타리가 아이디어들을 단상처럼 적으면 들뢰즈가 엮는 방식으로 쓴 책 가타리와의 마지막 공저라는 철학이란 무엇인가는 실상 들뢰즈 혼자 쓴 책이라 읽어보면 나름 평이한 편
가타리가 만악의 근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