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계몽: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의 후속작이고, 좀 더 메세지가 명확함.

전후 유럽: 다소 지루할수 있는 주제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토니주트의 역작. 그 시절 유럽도 지옥이었구나..

노르웨이의 숲: 처음 읽은 하루키 소설. 야스 장면 묘사가 너무 노골적인거 아닌가?

아시아의 힘: 아시아 주요 선진국들의 발전상과 그 이외 아시아 국가들의 부진함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