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랑 인간실격, 엘 저넌에게 꽃을 봤는데 잘 읽히고 너무 잘 썼는데 엄청 지친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듬.. 이번엔 밝은거 읽어보고 싶은데 예쁜 글귀들을 엄청 잘 쓴다 싶은 작가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