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까지만 해도 갤주 책은 사실상 가면의 고백이랑 금각사밖에 없었는데몇권 번역된 책들도 10년 이상 절판되어서 구하기도 힘들었음20년대 들어서 봄눈, 달리는 말, 나쓰코의 모험, 금색, 사랑의 갈증까지 폭풍 번역중
이건 근데 독붕이들 영향력도있다고 본다
오후의 예항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