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 신화 읽고 나름 내 힘으로 해석을 해서 글을 써볼 생각 중

난 철학으로 삶에 힘을 얻는다는게 걍 영화속에나있는 그런 얘기고 21세기에 안 맞는 얘기라고 생각햇는데 그렇지 않더라

현재 극초반부 읽는 중인데, 쉽진 않지만 그래도 이사람 이론체계를 개괄적으로 안 상태로 보니까 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 듯??


결국 자살이 부조리 직시의 유일한 귀결이 아니고 다른 길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