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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이상정도 읽고잇는데
꿀잼이네요. 요즘 정치나 사회학에 관심이 생겨서 그른가.
의아한건 유토피아에도 노예제도가 잇다는 점.
확실한건 유토피아가 실현불가능한건 인간의 이기심때문이라고
생각드네여
생각보다 재밋어요 200페이지정도박에 안되거요
추천함니다!
꿀잼이네요. 요즘 정치나 사회학에 관심이 생겨서 그른가.
의아한건 유토피아에도 노예제도가 잇다는 점.
확실한건 유토피아가 실현불가능한건 인간의 이기심때문이라고
생각드네여
생각보다 재밋어요 200페이지정도박에 안되거요
추천함니다!
<유토피아>를 통해 만인 모두의 행복으로 가는 길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지를 배웠습니다. 칼 포퍼가 제시한 것처럼 닫힌 사회임에도 이상적 사회라며 울부짖는 역사적 인물들을 재평가할 수 있는 비판능력을 얻는 데에도 이 책이 큰 힘이 됐어요.
댓글감사합니다. 그런데 만인 모두의 행복이란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건가요? 칼포퍼라는 인물과 책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유토피아> 단어 그대로 이상사회라 할지라도 님이 언급하신 노예제도가 존재하는 것처럼, 결국 누군가의 희생이 필연적으로 따르기에 모든 인간이 행복한 사회를 꾸리기란 너무나 힘들다는 뜻이었습니다.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입니다.
'월든 투 - 심리학적 이상사회' 도 읽어보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