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쩌라고 ㅈㄲ 이러고 저질러버리는 캐릭터들
혹은 정의감 넘치거나
혹은 겁쟁이 ㅉㄷ 라도 음습하기만한 동양식 ㅉㄸ와는 느낌이 다름
이런 캐릭터들에는 감정이입이 잘됨
개그코드도 잘맞고
일문학은 장르를 안따지고 대부분이 잘안맞았음
가장 크게 느낄때가 읽다보면 가슴이 답답해짐
공감도 안되고 감정이입도 안되고
캐릭터에서 이래버리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