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3/4나 남았는데 앞으로 뭘로 내용 채우려나 걱정스럽네 카레니나랑 브론스키 캐릭터가 너무 무매력으로 느껴짐 레빈이랑 아르까지치가 호감캐 투탑이라 둘이 만담할때가 제일 재밌네 술술 읽혀서 완독 쌉가능일거같긴 한데 앞으로 더 재밌어지려나..?
끝까지 읽으면 후회안합니다
굿
전개가 느려서 좀 지루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