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친구나 형제자매 중 일인과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에피가 있고나서 그넘인지 년인지가 흑화! 쥔공이 슬픔의 소로우를 머금고 목을 쳐버림. 보는 이는 가슴이 쥔공만큼이나 미어짐

이런 정서가 일문학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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