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친구나 형제자매 중 일인과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에피가 있고나서 그넘인지 년인지가 흑화! 쥔공이 슬픔의 소로우를 머금고 목을 쳐버림. 보는 이는 가슴이 쥔공만큼이나 미어짐이런 정서가 일문학에 있냐?- dc official App
저는 일문학하면, 주인공이 심적으로 힘들어하는걸로 스타트 끊는 작품들이 먼저 생각나요.
사실주의로 봐야할까요? - dc App
미시마나 오에쌤들 작품처럼 대놓고 나오는것도 있고, 하루키처럼 주인공은 담담하지만 은연중에 깔린 것도 있고 소세키 처럼 주인공에 따라 경중이 다른 느낌도 있고.
메이지 시대 때 국가주의에서 패전이후 개인주의 적인 성향이 강해지면서 그런걸수도있고, 그 때 동아시아 자체도 오락가락이라 문학가들이 그런점을 캐치해서 쓴 것 일까 혼자 생각은 해봐요.
쥔공 친한 인물 흑화 처치는 안나오나보죠? 젤 추천하는 작가분 성함이 어찌 되실까요? - dc App
최근에 읽기도했고, 그래도 나름 해피엔딩인 오에 선생님 작품이 좋긴한데, 솔직한 취향은 미시마긴합니다.
미시마는 먼가 좀 아닌거 같아요. 전 오에로 하겠습니다 - dc App
나루토
장난치냐? 내가 일본애니만 본 새끼처럼 보이자나 - dc App
하지만 나루토밖에 생각이 안나는걸...
에바 진격거인도 있는걸.. - dc App
둘다 안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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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미어짐의 종류가? - dc App
당신은 포크너를 읽어야합니다
재일인가요? 아님 슴미어짐때문인가요? 무엇보다 안읽었는지 어케 아셨나요? 무서버 - dc App
야인시대 감성이네.. 일본소설 중에선 하세 세이슈 불야성이 그나마 비슷한듯?
저 감성 거를려구.. - dc App
절대 글쟁이S의 웹소설을 읽어선 안 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