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하고 팍 가라앉아 있는게 좋음 ㅋㅋ
일본의 보수적인 사회분위기나 평화? 겉으로 속을 드러내지 않는 그런게 더 내면적인걸 중시하는 사조로 이어지고 오타쿠같은 그런게 생겨난거 같음
난 인물들이 유약하고 감성적이여서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부서지는 점이 참 와닿는듯 그런 점 때문에 파멸하고 숨어들어가고..
솔까 젤 재밋지
음침하고 팍 가라앉아 있는게 좋음 ㅋㅋ
일본의 보수적인 사회분위기나 평화? 겉으로 속을 드러내지 않는 그런게 더 내면적인걸 중시하는 사조로 이어지고 오타쿠같은 그런게 생겨난거 같음
난 인물들이 유약하고 감성적이여서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부서지는 점이 참 와닿는듯 그런 점 때문에 파멸하고 숨어들어가고..
솔까 젤 재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