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 현덕 같이 일본이름에 맞추려는 괴상한 이름 자 사용법 번역인지 뭔지 자사도 전부 태수라고 하는 오류 등등 몇몇 사소한 결점에 익숙해지니 스며들기 시작함 또 요시카와본 기반이라 신삼국, 리동혁 소설 등과는 미묘하게 다르게 전개되는 스토리도 흥미로움 대체로 아는 내용이지만 만화적으로 뭔가 작위의 느낌 없어도 그냥 스토리만 따라가는 데 재밌어지는거 보면 작가의 만력이 대단한건지 삼국연의 스토리 자체가 goat인건지 ㄷㄷ
꿀잼이라니깐요
요코야마 미츠테루 일본 만신 중 한명이잖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