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여서 파괴
아마 김영하 첫장편?

수출을 노리고 쓰는 작가인데 안먹힌 이유
폼이 떨어진게 아니라 돌아간거란 거를 알수있는 책인거 같음
허세 그 자체에다 무슨 유럽환상을 이렇게 발라놨는지
그러면서 쿨한척하는게 너무...
유럽에선 자료 준대로 뒷표지 서평 써주면서도 솔직히 웃겼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