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는 모르겠으나 유럽은 많이보이는듯 아니면 그런게 많이 번역이 되는거거나 최근읽은 유럽쪽 가벼운책은 힐링도서 위주였고 북미는 추리나 로맨스같은 페이지터너 아니면 영화화를 노린듯 영화스러운 책들이 많았던것같음
알아서 하는얘기는 아니고 걍 내 생각임 ㅋㅋ
북미는 모르겠으나 유럽은 많이보이는듯 아니면 그런게 많이 번역이 되는거거나 최근읽은 유럽쪽 가벼운책은 힐링도서 위주였고 북미는 추리나 로맨스같은 페이지터너 아니면 영화화를 노린듯 영화스러운 책들이 많았던것같음
알아서 하는얘기는 아니고 걍 내 생각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