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이 나처럼 모든 면이 하자있는 앰창인생에겐 책 제목대로 삶의 방향, 이정표를 가르쳐줘서 ㅈㄴ 도움되는데 어느 정도 자리 잡은 사람들에겐 자기 돈 많이 벌었다고 유세떠는 꼰대처럼 보일 수 있음자기가 진짜 길 잃은 앰생이다 싶으면 이걸 읽고 아니라면 딴 책 읽는게 좋을듯
진짜 돈 번 사람인거 출판사에서 인증한게 웃겼는데 쓴 사람이 돈 없으면 갑자기 쓸모없어지는 가르침ㅋㅋㅋ
무슨 얘기 하는책임?? 주식 관련 책인가 - dc App
한때 독갤 지랄낸 자기계발서 있음. 누가 내용 찍어서 올린거 보고 호기심 생겨서 읽어봤는데 나같은 앰생한테 생각보다 도움되는 내용 은근 있더라
의사는 되는게 아니라 돈으로 사서 쓰는거다 젊을때 기회를 잡아라 뭐 이런 얘기 해줌 - dc App
아하ㅋㅋㅋ 하긴 부자들은 돈을 써서 시간을 사는게 쫀나 멋지도랑... - dc App
근데 문제는 어느 정도 자리 잡은 사람들에겐 좀 뻔한 내용이 많은데다 말투까지 거칠다는거라 앰생 아닌 사람들은 이 책에 거부감 느낄 만도 하고 실제로도 추천하지 않음. 차라리 전공과 관련있는 책 하나 골라 읽으라 하지
돈 많이 번 이후에 다소 공허한 상태까지 솔직하게 다 써내서 호감임
20년전 이사람 글들 첨 읽었을때 완전 빠져들었었는데......점점 나이먹으니 ...읽고 싶지 않아지더라......
대학생이 초등학생 대상으로 쓴 책 읽는 거랑 비슷한데 당연하다고 봄
한번은 무조건 읽을만함 경험하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내용들임. 시행착오 엄청 줄여줌
ㄹㅇ그냥 말투부터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