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설 아니고 힙한 소설도 아님


꽤 이상한 소설이며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내용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중남미의 어떤 한 지역과 가문에 대한 신화"


하지만 어느 정도 기분 나쁘고 어이없는 신화이며


황당하고 충격적인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