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크다크가좋아
저는 난쏘공을 분노의 포도와 같이 읽었습니다. 같은 주제를 담고 있었다기 보다는 순전히 우연이었지만, 거대한 자본의 권력에 휩쓸리는 난민들의 삶을 동시에 읽으니 조금은 더 낫은 기분이었습니다.
중학생 필독도서 가지고 어렵다니 제정신인가?
그 다크다크가좋아
저는 난쏘공을 분노의 포도와 같이 읽었습니다. 같은 주제를 담고 있었다기 보다는 순전히 우연이었지만, 거대한 자본의 권력에 휩쓸리는 난민들의 삶을 동시에 읽으니 조금은 더 낫은 기분이었습니다.
중학생 필독도서 가지고 어렵다니 제정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