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모든 야망을 다 가진 듯이 노예처럼 열심히 일하는 것,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살지만 그들을 사랑하면서도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 크리스마스를 핑계 삼아 실컷 먹고 마음껏 마시고 나서는 홀로 모든 유혹을 물리치는 것, 조르바 읽는데 평소 삶의 이상이라 생각했던 것들을 읽게 되니 되게 와닿네 두고두고 읽으면서 저렇게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이제 유부녀 꼬시자
삶 자체가 아이러니다 - dc App
뭔지 잘 모르겠는대로 좋으면 그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