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사정에 따라 다르지 당연히... 투고 원고 보는건 일차적으로 실무 편집자가 메인이고 그다음은 팀단위일 것이고... 보통 임원짬이면 기획 올라오는거 보고 컨펌하는 역할이겠지. 근데 워낙 출판사들 규모가 작아서 1인 출판사도 많고 하니 말만 임원이지 실무까지 하는 곳들은 임원이 투고원고도 볼 것이고... 또 큰 출판사면 임원이 여러 저자들과 연줄이 있어서 받아온 기획 검토해 보라고 실무쪽에 던져줄 수도 있을거고... 외서는 커다란 데는 따로 검토하는 파트가 있을거고. 보통은 편집자가 저작권에이전시에서 주는 자료들 고고 기획할거고.
회사마다 사정에 따라 다르지 당연히... 투고 원고 보는건 일차적으로 실무 편집자가 메인이고 그다음은 팀단위일 것이고... 보통 임원짬이면 기획 올라오는거 보고 컨펌하는 역할이겠지. 근데 워낙 출판사들 규모가 작아서 1인 출판사도 많고 하니 말만 임원이지 실무까지 하는 곳들은 임원이 투고원고도 볼 것이고... 또 큰 출판사면 임원이 여러 저자들과 연줄이 있어서 받아온 기획 검토해 보라고 실무쪽에 던져줄 수도 있을거고... 외서는 커다란 데는 따로 검토하는 파트가 있을거고. 보통은 편집자가 저작권에이전시에서 주는 자료들 고고 기획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