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화려한 삶을 살면서 그 일생을, 그 섬세한 감각으로 체험한 모든 것을 글로 녹여낸 프루스트는 102년 전 오늘, 13년 간의 작업을 마치고 영면에 들었습니다.

오늘은 마들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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