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고전 강추. 아라비안나이트-탈무드랑 붙어있는데 어느정도 수월하다. 파우스트-니체랑 장폴사르와 거의 유사함 존재탐식극치. 폭풍의언덕-그냥 고트.. 영화에서도 많이쓰고 비문학끝판왕

알프스소녀,제인에어,베르테르,죄와벌(배경이 우울한데 읽는데에 이게 수능이나 덕후처럼 진입장벽도아니고 전혀 지장없고 배경지식알아야 읽히는건 오히려 이상한거. 골라먹는 편식느낌이지만)

바람과함께사라지다,안네의일기,세계시리즈(그리스로마,수필,명필),작은아씨들,주홍글씨-딤스데일,칠링워더,헤스터프린(죄와벌과 우울한분위기),삼총사+백작(뒤마인데 개굴지게 웃김) 등이 있다

그외 아프니까 청춘이다,그냥 좋으니까 좋아,유머라면 유대인처럼 첫번째는 경험을 바탕으로한 내용동기, 두번째는 사람의 덕목이나 이해관을 바탕으로한 인간구도, 세번째는 탈무드보다 더 탈무드같은 명언집이나 한줄글귀 그래도 내용은 았으니까 재밌다, 관련설화는 세명의 여자가 어느남편을 데리고오냐인데 마지막신부가 시골청년데리고와서 왕위승계받고 이솝이야기처럼 선악구도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