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반년간 재미붙여서 읽으며 느낀게

다른사람들이 지뢰라한건 거진 나한테도 다 지뢰인데
타인평은 수작이라했다가도 나한테는 수작은 아닌경우가 넘 많음

개인취향 오지게 타는 장르인거같음..

다시금 극후기작빼곤 대중적으로 안정적인 맛을 우려내주던 코난도일  선생님을 그리워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