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나눔이라고 문체부산하 기관에서 좋은 책을 선정해서 800만원~1000만원 상당 구매해주는 제도. 여기 심의위원으로 갔었어. 심의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오늘 발표될때까지 보안 유지라. 그런데 요즘 책이 대개 흥미 위주더라. 대부분이 범죄 스릴러 ㄷㄷㄷ. 그도 아니면 십수년간 갈등을 초래한 사회적 이슈를 다른 특정 주제의 책들...
그래서 눈에 막 띠게 화려하지 않지만 의미가 깊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좀 진득한 책을 선정했지. 내가 고른 책이 선정되고 지원을 받게 되는게 참 보람된 일이더라.
박균호씨?
https://www.kpipa.or.kr/p/g1_2/1777
여기서 리스트 볼 수 있네 ㄱㅅㄱㅅ 멋진일했네
대충 소설쪽 훑어보니 순문 말고 장르문학쪽도 다루는구나 ㄷㄷ
오
이런 게 있농
오
멋지다!
오
추천도서 목록 다 완독함? 아님 적당히 훑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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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퇴행하는데
해당 기간내의 초판 도서로 한정하는 건 무슨 이유일까.. 보급처에 없는 거 꽂아 주려는 배려인가?
최고!
역대급독잘알인정
아니, 문학나눔 도서 심사했다는 사람이 디씨 같은 데에 이런 글이나 올리다니... 그것도 자기 이름 까고. 놀랍고 놀라울 뿐. 대체 심의위원을 뽑는 기준은 무엇인가...
올릴수도있지 ㅅㅂㅋㅋ - dc App
편협한 시선, 편향적 사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