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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책 하나 다 보고
읽다가만 책 병렬 독서함
좀 우울해서 잠이 안와서 봤다
예루살렘
악의 평범성을 사람 내면에 악이 있다로 묘사하는데
원래 책에서 보면 그냥 공무원에 독재자한테 살아 남으려고
정확히는 독재 파시즘 국가 관료주의에서 살아남으려고
살인에 무감각 해지고 “일”처럼 처리 하는것에
중점을 두고 씀
열등 유전자, 위대한 아리안 같이 좆 같은 논리로
포장 하고 합리화 하는걸 잘 묘사함
로마제국
틀이라 글레데이터1편 보고
2편 보기 전에 묵은거 다 볼라고 본가에서 가져옴
등장인물은 많은데 이미지 투사가 잘 안되서
넷플릭스 다큐 같은걸 보고 상상해야 할듯
지금 갈이에누스 황제 치세 보는중
차라리 명상록을 볼걸
그럼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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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아이히만> 교수님이 말하시길래 읽어보고 싶었는데 저자가 <인간의 조건>을 쓴 한나 아렌트여서 더 읽고 싶어짐. 책 산 거 다 읽고 한나 아렌트도 한번 읽어봐야겠다.
새벽에 우울할 때 책보면 도움 됨?
의사선생님, 상담사선생님 의견을 보면 억지로 우울감에 사로 잡히느니 기분을 “환기” 시키는 용도로는 괜찮음 기분 환기 시키고 누우면 좀 편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