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2회독 후에 간단하게만 써보자면, 읽기 쉽게 잘 써져 있긴 한데, 2018년도 책이라 그런지 조금 아쉬운 건 어쩔 수가 없으니 감안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음. 그래도 뇌신경과학에 관해서 이런저런 논문들까지 찾아보게 만드는 흥미로운 책이었음.